Worklog
오늘의 기록이 아직 없어요. 한 줄이면 충분해요.
Enter 추가 · Shift+Enter 줄바꿈 · 칩을 눌러 업무 종류 표시
사용 안내
설정 없이, 적기만 하면 정리되는 업무 기록장이에요.

1기록하기

오늘 한 일을 적고 Enter. 그게 전부예요.
자세한 설명을 남기고 싶다면 아래 메모 칸에 함께 적으세요 (선택이에요). 입력창 아래 (개발, 마케팅…)을 누르고 적으면 업무 종류가 함께 기록되고, 문장 안에 #태그를 쓰면 태그로도 모아볼 수 있어요. 칩은 "칩 편집"에서 자유롭게 추가·삭제할 수 있습니다. 어제 일을 깜빡했다면 오늘 적은 뒤, 기록에 마우스를 올려 날짜를 눌러 옮기세요.

2링크 모으기

링크 탭에 주소를 붙여넣으면 영상·아티클·문서 같은 종류가 자동으로 붙어요. 잘못 분류됐다면 링크 앞의 칩(▾)을 눌러 바꾸면 되고, 메모는 남겨도 되고 안 남겨도 됩니다.

3글감 모으기

일하다 스친 인사이트, 좋았던 말, SNS에 올릴 글감은 글감 탭에 적어두세요. 스레드·인사이트 같은 칩으로 구분할 수 있고("칩 편집"으로 종류 관리), 항목마다 복사 버튼이 있어서 쓰레드나 메신저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. 발행을 누르면 AI로 다듬고 검토한 뒤, 내용이 채워진 스레드 작성창까지 한 번에 열려요.

4회고

주간·월간으로 기록이 자동 요약돼요 — 며칠 일했는지, 어떤 업무를 가장 많이 했는지까지. 회고 내용 복사를 누르면 주간 보고나 메신저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.

5내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
기록은 이 파일이 아니라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 저장돼요. 같은 컴퓨터에서 같은 브라우저로 열면 기록이 늘 그대로 있어요. 다만 파일만 다른 컴퓨터로 복사하면 기록은 따라가지 않아요. 옮길 땐 이렇게 하세요:

① 백업 저장
지금 컴퓨터에서
백업 파일 다운로드
② 파일 전달
메일·메신저·USB로
새 컴퓨터에 옮기기
③ 백업 불러오기
새 컴퓨터에서 열고
버튼 눌러 복원
백업 파일 하나면 기록·링크·글감·칩 구성까지 전부 복원돼요. 한 달에 한 번쯤 백업해두면 브라우저를 정리하거나 컴퓨터를 바꿔도 안심이에요. 백업할 때가 되면 아래 버튼이 먼저 알려드립니다.

6문서로 내보내기

쌓인 기록 전체가 월·날짜별로 정리된 문서 파일로 저장돼요.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를 쓸 때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.

스레드 발행 준비
다듬고, 검토하고, 올리세요. 게시 버튼은 스레드에서 직접 누릅니다.
1필요하면 AI로 다듬기 — 한 뒤 claude.ai에 붙여넣고, 결과를 아래 칸에 붙여넣으세요.
2내용을 검토하고 자유롭게 고치세요. 이 칸이 최종본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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