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돼요.
쌓인 기록은 버튼 하나로 정리된 문서가 되어
포트폴리오·이력서 재료가 됩니다.
오늘 한 일을 적고 Enter. 그게 전부예요.
자세한 설명을 남기고 싶다면 아래 메모 칸에 함께 적으세요 (선택이에요).
입력창 아래 칩(개발, 마케팅…)을 누르고 적으면 업무 종류가 함께 기록되고,
문장 안에 #태그를 쓰면 태그로도 모아볼 수 있어요.
칩은 "칩 편집"에서 자유롭게 추가·삭제할 수 있습니다.
어제 일을 깜빡했다면 오늘 적은 뒤, 기록에 마우스를 올려 날짜를 눌러 옮기세요.
링크 탭에 주소를 붙여넣으면 영상·아티클·문서 같은 종류가 자동으로 붙어요. 잘못 분류됐다면 링크 앞의 칩(▾)을 눌러 바꾸면 되고, 메모는 남겨도 되고 안 남겨도 됩니다.
일하다 스친 인사이트, 좋았던 말, SNS에 올릴 글감은 글감 탭에 적어두세요. 스레드·인사이트 같은 칩으로 구분할 수 있고("칩 편집"으로 종류 관리), 항목마다 복사 버튼이 있어서 쓰레드나 메신저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. 발행을 누르면 AI로 다듬고 검토한 뒤, 내용이 채워진 스레드 작성창까지 한 번에 열려요.
주간·월간으로 기록이 자동 요약돼요 — 며칠 일했는지, 어떤 업무를 가장 많이 했는지까지. 회고 내용 복사를 누르면 주간 보고나 메신저에 그대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.
기록은 이 파일이 아니라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 저장돼요. 같은 컴퓨터에서 같은 브라우저로 열면 기록이 늘 그대로 있어요. 다만 파일만 다른 컴퓨터로 복사하면 기록은 따라가지 않아요. 옮길 땐 이렇게 하세요:
쌓인 기록 전체가 월·날짜별로 정리된 문서 파일로 저장돼요.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를 쓸 때 그대로 재료가 됩니다.